김나영, '1만명 사망' 유럽 폭염에 나홀로 긴팔 "엄청 시원해" [마데핫리뷰]
![김나영, '1만명 사망' 유럽 폭염에 나홀로 긴팔 "엄청 시원해" [마데핫리뷰]](https://img.mydaily.co.kr/photos/2026/07/19/2026071923064133737_x.png)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유럽 폭염 속 선선한 날씨를 만끽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프랑스 파리 가족 여행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나영은 마이큐와 두 아들과 함께 파리로 떠났다. 공항에 도착한 그는 "지금 파리가 폭염이라고 해서 너무 걱정했는데 엄청 시원하다. 바람도 불고. 어제부터 온도가 좀 내려간 것 같다"고 말했다. 민소매 상의를 입고 공항에 도착했던 김나영은 숙소로 가는 차 안에서 긴팔을 착용했다. 숙소를 둘러본 후 "숙소 성공적인 것 같다. 근데 폭염에 왔으면 정말 쪄 죽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해가 너무 잘 들어온다"고 말하기도 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아이들과 테라스 정원을 즐겼다. 마이큐가 이 모습을 사진으로 담자 반팔을 입은 첫째 아들은 "아빠가 프랑스 덥다며"라며 추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유럽 폭염 속 선선한 날씨를 만끽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프랑스 파리 가족 여행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나영은 마이큐와 두 아들과 함께 파리로 떠났다. 공항에 도착한 그는 "지금 파리가 폭염이라고 해서 너무 걱정했는데 엄청 시원하다. 바람도 불고. 어제부터 온도가 좀 내려간 것 같다"고 말했다. 민소매 상의를 입고 공항에 도착했던 김나영은 숙소로 가는 차 안에서 긴팔을 착용했다. 숙소를 둘러본 후 "숙소 성공적인 것 같다. 근데 폭염에 왔으면 정말 쪄 죽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해가 너무 잘 들어온다"고 말하기도 했다. 다음 날 아침에는 아이들과 테라스 정원을 즐겼다. 마이큐가 이 모습을 사진으로 담자 반팔을 입은 첫째 아들은 "아빠가 프랑스 덥다며"라며 추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지우 기자 zwm@mydaily.co.kr - c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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