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창립 12주년 기념 '사랑의 쌀' 50포 기탁

사단법인 서귀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김광남, 이하 서사모)은 지난 7월 31일 서귀포시청 접견실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탁식을 갖고 사랑의 쌀(10kg, 50포)을 전달했다.이번 사랑의 쌀은 서사모 창립 12주년 기념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으로 마련됐다.기탁식에는 김광남 회장, 서귀포시장 직무대리 김원칠 서귀포시 부시장, 정종헌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서사모는 창립 12주년을 맞아 일회성 꽃화환 대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쌀 화환으로 축하의 뜻을 전하고, 이를
사단법인 서귀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김광남, 이하 서사모)은 지난 7월 31일 서귀포시청 접견실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탁식을 갖고 사랑의 쌀(10kg, 50포)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쌀은 서사모 창립 12주년 기념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으로 마련됐다. 기탁식에는 김광남 회장, 서귀포시장 직무대리 김원칠 서귀포시 부시장, 정종헌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서사모는 창립 12주년을 맞아 일회성 꽃화환 대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쌀 화환으로 축하의 뜻을 전하고, 이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가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쌀은 서귀포 행복나눔 푸드마켓・푸드뱅크를 통해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관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창립 12주년이라는 뜻깊은 날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함께해 주신 서사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행복나눔 푸드마켓・푸드뱅크를 통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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