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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18살부터 입술 필러 맞았다" 고백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8살부터 입술 필러 맞았다" 고백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입술 필러를 또 맞았다고 고백했다. 20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18살 때부터 입술 필러 맞고 다니던 필러 박사가 추천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시술 전부터 시술 과정, 직후의 모습까지 담겼다. 이전보다 도톰해진 입술이 눈길을 끈다. 그는 입술 필러 어디서 했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8년 입술 필러 인생 중 가장 만족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최준희는 여러 차례 성형수술을 받아왔다고 밝혀왔다. 쌍꺼풀, 코, 안면 윤곽 등 성형 경험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의 딸이다.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입술 필러를 또 맞았다고 고백했다. 20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18살 때부터 입술 필러 맞고 다니던 필러 박사가 추천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시술 전부터 시술 과정, 직후의 모습까지 담겼다. 이전보다 도톰해진 입술이 눈길을 끈다. 그는 입술 필러 어디서 했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8년 입술 필러 인생 중 가장 만족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최준희는 여러 차례 성형수술을 받아왔다고 밝혀왔다. 쌍꺼풀, 코, 안면 윤곽 등 성형 경험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의 딸이다.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박로사 기자 terarosa@mydaily.co.kr - c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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