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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국·인재제일’ 뜻 더 기린다...삼성호암상 총상금 ‘18억원→30억원’ 대폭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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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재단은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인정 받는 삼성호암상의 위상을 높이고 우수 인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수상자에게 수여되는 상금을 3억원에서 5억원으로 높인다고 5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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