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울산 앞바다에 입수...해경, 2명 구조

익수자 구조 모습 오늘(16일) 오후 4시 35분쯤 울산 남구 장생포 앞바다에서 술을 마시고 바다에 뛰어든 일행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해경구조대 등을 급파해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2명을 구조하고, 전용부두로 옮겼습니다. 이들 중 한 명이 인근 횟집에서 술을 마시고 기분이 좋다며 바다에 뛰어들었고, 이를 본 다른 일행이 지인을 구조하기 위해 바다에 들어갔다 스스로 나오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행 중 한 명이 머리 타박상 ...
익수자 구조 모습 오늘(16일) 오후 4시 35분쯤 울산 남구 장생포 앞바다에서 술을 마시고 바다에 뛰어든 일행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해경구조대 등을 급파해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2명을 구조하고, 전용부두로 옮겼습니다. 이들 중 한 명이 인근 횟집에서 술을 마시고 기분이 좋다며 바다에 뛰어들었고, 이를 본 다른 일행이 지인을 구조하기 위해 바다에 들어갔다 스스로 나오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행 중 한 명이 머리 타박상 등 통증을 호소했지만 두 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단비(sweetrai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c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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