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me·
[단독] '장모 살해·아내 납치' 피의자, 접근금지 기간에도 배회...2차 조사에서 스토킹 시인
![[단독] '장모 살해·아내 납치' 피의자, 접근금지 기간에도 배회...2차 조사에서 스토킹 시인](http://img.mbn.co.kr/filewww/news/2026/10/15/17920344616ad0469d0bf68.jpg)
Source:mbn ↗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피의자 김 모 씨가 범행 전 적어도 2주간 장모의 자택 주변을 배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MBN 취재 결과 김 씨의 스토킹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 송파경찰서는 김 씨가 범행 전 약 2주간 장모의 자택 인근을 포함해 서울 문정동 일대를 계속해서 배회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가정 폭력 혐의로 아내에 대한 100미터 이내 접근금지 조치가 내려졌지만 이를 어기고 일대를 돌아다녔던 것입니다.실제 해당 기간 사회복무요원 복무지에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김 씨는 당초 "우발적인 범행이었다"고 주장했지만, 2차 조사에선 해당 혐의를 대부분 시인한 것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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