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이야 집이야?"...'27조 자산가♥' 이혜영, 입 떡 벌어지는 '대저택'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이혜영의 근황을 공개했다.23일 이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Let’s go!!!!!!! 알로하 일어나!!! #혜영이는못말려”라는 글과 함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집 안 거실 소파에 편안하게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사진이 촬영된 구도와 어마무시한 자택 내부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이혜영의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이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Let’s go!!!!!!! 알로하 일어나!!! #혜영이는못말려”라는 글과 함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집 안 거실 소파에 편안하게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사진이 촬영된 구도와 어마무시한 자택 내부다. 2층 복층 높이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찍은 듯한 이 사진은 마치 대형 갤러리나 미술관을 연상시키는 높은 층고와 탁 트인 거실 풍경을 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혜영의 사진을 본 이들은 "집이 얼마나 큰거죠", "갤러리 화보같아요", "언니 늘 행복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MBK파트너스 부회장 부재훈과 재혼했다. 남편은 국내 대표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경영진으로 약 27조 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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