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반도체주 반등에 상승 마감...나스닥 2.8%↑

뉴욕 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AFP=연합뉴스 제공][AFP=연합뉴스 제공] 뉴욕증시가 마이크로소프트(MS) 호실적과 반도체 업종 반등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현지 시간 30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9% 오른 52,208.0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66% 오른 7,437.6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78% 오른 25,122.18...
뉴욕 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AFP=연합뉴스 제공] [AFP=연합뉴스 제공] 뉴욕증시가 마이크로소프트(MS) 호실적과 반도체 업종 반등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현지 시간 30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9% 오른 52,208.0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66% 오른 7,437.6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78% 오른 25,122.18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 #반도체 #마이크로소프트 #다우존스30 #나스닥 #SP500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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