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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사업 30년 성과 나눴다…경북 자활인 1500명 포항서 한자리

자활사업 30년 성과 나눴다…경북 자활인 1500명 포항서 한자리

자활사업 도입 30주년을 맞아 경북지역 자활사업 참여주민과 종사자들이 포항에 모여 그동안의 성과를 나누고 자립 의지를 다졌다.포항시는 20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참여주민과 종사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북도 자활한마당’이 열렸다고 밝혔다.경상북도가 개최한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경상북도지역자활센터협회와 포항지역자활센터, 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가 공동 주관했다. 경북광역자활센터와 도내 19개 지역자활센터 관계자 및 참여자들이 함께해 자활사업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행사는 지난달 18일 열린 지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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