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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따릉이 정보 유출’ 피해 시민에 30일 정기권 보상

서울시, ‘따릉이 정보 유출’ 피해 시민에 30일 정기권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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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 462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서울시는 피해 시민 전원에게 '...

기사 본문 영역 서울시설공단은 오늘(21일)부터 개별 안내를 시작합니다. 보상 쿠폰은 다음 달 따릉이 앱을 통해 발급되고 지급일로부터 석 달 이내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기권을 보유 중인 회원은 기존 이용권이 만료된 뒤 석 달 내에 보상 쿠폰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내 문자를 받지 못한 경우 콜센터(1599-0120)나 이메일을 통해 (seoulbike@sisul.or.kr) 유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단 측은 사고 발생 이후 2차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웹 취약점 보완 등 재발 방지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024년 '따릉이' 회원정보 아이디와 휴대폰 번호, 생년월일 등이 대량으로 해킹됐지만 공단 측이 은폐했다가 올해 초 뒤늦게 알려져 논란을 빚었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당시 중학생이던 10대 2명이 서버 취약점을 악용해 약 462만 개 계정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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