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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3파전'hellip;내달 15일 선출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3파전'hellip;내달 15일 선출

더불어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선거가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후보 등록을 거쳐 8월 15일 안도걸·조계원·권향엽 국회의원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초대 전남광주특별시당위원장은 행정통합에 맞춰 통합지원금 확보·편성, 반도체 유치, 광주·전남 지역 갈등 등의 사안을 전남광주특별시장과 함께 풀어나가야 하는 중책을 맡는 만큼 지역정가의 관심이

더불어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 선거가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후보 등록을 거쳐 8월 15일 안도걸·조계원·권향엽 국회의원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초대 전남광주특별시당위원장은 행정통합에 맞춰 통합지원금 확보·편성, 반도체 유치, 광주·전남 지역 갈등 등의 사안을 전남광주특별시장과 함께 풀어나가야 하는 중책을 맡는 만큼 지역정가의 관심이 뜨겁다. 27일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에 따르면 오는 8월 15일 열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당원대회'에서 초대 통합특별시당 위원장을 선출하며, 이달 30일부터 이틀간 후보자 등록을 실시한다. 당초 초대 전남광주특별시당위원장 후보로 안도걸 의원(동구·남구을)과 조계원 의원(여수을) 그리고 권향엽(순천·광양·구례·곡성)등 3명이 거론됐다. 기획재정부 차관 출신인 안 의원은 행정통합 전 차기 광주시당위원장으로 유력했으며 현재 정책·재정 이해도를 앞세워 지난 22일 통합시당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경기도지사를 지낼 당시 함께 손발을 맞춘 경험을 앞세운 조 의원은 오는 29일 공식적인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다. 권 의원도 지난 22일 민주당 조직부총장직에서 사임한 뒤 중앙당에 통합특별시당위원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공식적인 출마 선언은 이번주 목포에서 가질 예정이다. 한편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후보자 등록은 광주 사무처 방문접수로만 진행되며 마감되는 31일 오후 7시에 입후보자를 대상으로 선거운동 규칙·투표 및 개표 절차 등에 관한 후보자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이번 후보자 등록 접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당내 경선 일정에 돌입한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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