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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곽민경 남친 논란 터졌다...신승용 "'피의 게임X' 폭력, 후회와 반성"

'환승연애4' 곽민경 남친 논란 터졌다...신승용 "'피의 게임X' 폭력, 후회와 반성"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환승연애4' 곽민경(25)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신승용(34)이 과도한 폭력으로 논란인 가운데 입장을 밝혔다. 신승용은 25일 자신의 블로그에 '(약탈의 날) 나오기 전부터 욕먹을 건 잘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방송을 보니까 제 모습이 참 별로더라'라며 '5화 방송 보자마자 (이)상민 형님, (박)지민 누나, (서)출구에게 전화해서 다시 한번 더 사과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과 배경은 이렇다. 지난 24일 공개된 웨이브 예능 프로그램 '피의 게임X'에서는 외부팀 P3와 내부팀 P1 연합이 R팀과 C팀을 상대로 금고의 잔액을 지키는 '약탈의 날' 미션이 진행됐다. 일정 수준의 무력 사용이 허용된다는 규칙이 있었다. 하지만 R팀의 신승용이 P1팀의 이상민과 박지민 그리고 P3팀의 서출구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다소 큰 무력 충돌이 빚어져 논란이 확산됐다. 서출구는 손에 부상을 입었다. 아무리 예능 속 일정 규칙이 허용된다 하더라도 행동이 과했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신승용은 '어떠한 말과 변명으로도 폭력적인 부분은 정당화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그 점에 대해서 참 죄송하고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언제든지 질책하셔도 달게 받겠다'라고 고개 숙였다. 다만 폭력을 사용한 상황에 대해서는 '당시엔 시간이 계속 흘러가고 방 안에서 급하게 나오느라 팀원도 제대로 깨우지 못해 급한 마음에 힘을 과하게 썼고 그 결과 정말 미안하게도 출구가 손에 상처를 입게 됐다'라며 '변명이지만 손에 줄이 감겨있는 걸 미처 몰랐고 줄을 쥐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게까지 다칠 거라 예상하지 못했다'고 해명하며 치료를 약속했다. 한편, 신승용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 '민와와'를 통해 곽민경과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티빙 '환승연애4' 출연자였던 두 사람은 프로그램 촬영 종료 후 방송 전부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특히 2001년생인 곽민경과 1992년생인 신승용은 9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출연진 중 최연소와 최연장자의 만남이라는 점에서도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환승연애4' 곽민경(25)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신승용(34)이 과도한 폭력으로 논란인 가운데 입장을 밝혔다. 신승용은 25일 자신의 블로그에 '(약탈의 날) 나오기 전부터 욕먹을 건 잘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방송을 보니까 제 모습이 참 별로더라'라며 '5화 방송 보자마자 (이)상민 형님, (박)지민 누나, (서)출구에게 전화해서 다시 한번 더 사과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과 배경은 이렇다. 지난 24일 공개된 웨이브 예능 프로그램 '피의 게임X'에서는 외부팀 P3와 내부팀 P1 연합이 R팀과 C팀을 상대로 금고의 잔액을 지키는 '약탈의 날' 미션이 진행됐다. 일정 수준의 무력 사용이 허용된다는 규칙이 있었다. 하지만 R팀의 신승용이 P1팀의 이상민과 박지민 그리고 P3팀의 서출구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다소 큰 무력 충돌이 빚어져 논란이 확산됐다. 서출구는 손에 부상을 입었다. 아무리 예능 속 일정 규칙이 허용된다 하더라도 행동이 과했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신승용은 '어떠한 말과 변명으로도 폭력적인 부분은 정당화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그 점에 대해서 참 죄송하고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언제든지 질책하셔도 달게 받겠다'라고 고개 숙였다. 다만 폭력을 사용한 상황에 대해서는 '당시엔 시간이 계속 흘러가고 방 안에서 급하게 나오느라 팀원도 제대로 깨우지 못해 급한 마음에 힘을 과하게 썼고 그 결과 정말 미안하게도 출구가 손에 상처를 입게 됐다'라며 '변명이지만 손에 줄이 감겨있는 걸 미처 몰랐고 줄을 쥐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렇게까지 다칠 거라 예상하지 못했다'고 해명하며 치료를 약속했다. 한편, 신승용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 '민와와'를 통해 곽민경과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티빙 '환승연애4' 출연자였던 두 사람은 프로그램 촬영 종료 후 방송 전부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특히 2001년생인 곽민경과 1992년생인 신승용은 9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출연진 중 최연소와 최연장자의 만남이라는 점에서도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 c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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