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지의 혁신창업의 길] 45조 매출 항암제도 못 푼 난제 ‘반응률 30%’ 벽 깬다
![[홍상지의 혁신창업의 길] 45조 매출 항암제도 못 푼 난제 ‘반응률 30%’ 벽 깬다](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8/03/9639c72b-218c-40de-9ac5-eea445c5c4b3.jpg)
1980년대 초까지만 해도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의 8년 생존율은 15%를 넘지 못했다(미국 MD앤더슨 암센터, 2012년). 그 판을 뒤집은 건 2001년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가 내놓은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글리벡’이었다. 글리벡이 세상에 나온 뒤 환자 생존율은 87%가 됐고, 글리벡에는 ‘꿈의 신약’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당시 한미약품에서 이미 허가된 성분을 개선해 의약품으로 만드는 개량신약 연구원으로 일하던 김맹섭 머스트바이오 대표는 신약 하나가 인류 건강에 끼치는 영향력에 감명받았다. - 홍상지의 혁신창업의 길,항암제,반응률,다중항체 플랫폼,다중항체 기반,신약개발 경험,머스트바이오,다중항체
ONLY AVAILABLE IN PAID PLANS
This is a summary. Read the full article at the original source.
Read full article at joongang_co_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