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문제였네... 대표팀 벗어난 손흥민, 전반 5분만에 3경기 연속골 폭발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손흥민(LA FC)이 3경기 연속골을 뽑아냈다.LA F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1시30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스포팅 캔자스시티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를 치르고 있다.LA FC는 이날 4-3-3 전형을 내세웠다. 드니 부앙가, 손흥민, 제이콥 샤펠버그가 스리톱으로 출격하고 마르크 델가도, 에디 세구라, 마티외 슈아니에르가 중원에 위치했다. 예브헨 체베르코,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티어스, 라이언 홀링스헤드가 수비라인을 구축하고 위고 요리스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손흥민이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손흥민(LA FC)이 3경기 연속골을 뽑아냈다. LA F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1시30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스포팅 캔자스시티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를 치르고 있다. LA FC는 이날 4-3-3 전형을 내세웠다. 드니 부앙가, 손흥민, 제이콥 샤펠버그가 스리톱으로 출격하고 마르크 델가도, 에디 세구라, 마티외 슈아니에르가 중원에 위치했다. 예브헨 체베르코, 은코시 타파리, 라이언 포티어스, 라이언 홀링스헤드가 수비라인을 구축하고 위고 요리스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손흥민이 기선 제압을 했다. 전반 5분 역습 상황에서 상대 수비수 발을 맞고 흘러나온 공을 페널티박스 안쪽에서 잡아 침착한 오른발 슈팅으로 스포팅 캔자스시티의 골문 구석을 찔렀다. 이 득점으로 손흥민은 리그 3호골을 기록했다. 3경기 연속골이다. 올 시즌 리그 3골 8도움을 기록했다. LA FC는 손흥민의 득점을 앞세워 전반 9분 3-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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