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서 규모 5.5 지진...최소 5명 사망

페루 중부 안데스 산악지대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사망했습니다. AP 통신은 현지시간 19일 미국 지질조사국을 인용해 전날 오후 9시 24분쯤 페루 중부 안데스 지역에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최소 5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다쳤으며, 이날까지 3만 5천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 지역은 나무와 갈대, 진흙을 섞어 만드는 공법으로 지어진 주택이 많아 피해가 클 것으로 전망됩...
페루 중부 안데스 산악지대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해 최소 5명이 사망했습니다. AP 통신은 현지시간 19일 미국 지질조사국을 인용해 전날 오후 9시 24분쯤 페루 중부 안데스 지역에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최소 5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다쳤으며, 이날까지 3만 5천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 지역은 나무와 갈대, 진흙을 섞어 만드는 공법으로 지어진 주택이 많아 피해가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AP 통신은 현지시간 19일 미국 지질조사국을 인용해 전날 오후 9시 24분쯤 페루 중부 안데스 지역에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최소 5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다쳤으며, 이날까지 3만 5천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 지역은 나무와 갈대, 진흙을 섞어 만드는 공법으로 지어진 주택이 많아 피해가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c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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