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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폭 컸다고 반등 기대 어려워...5500~8000선 예상”

“낙폭 컸다고 반등 기대 어려워...5500~8000선 예상”

지난달 코스피의 고점 대비 최대 낙폭(MDD·종가 기준)은 약 38%에 달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60% 안팎)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초기(-50% 안팎)에 비견될 만큼 가파른 하락세다. 코스피·코스닥에서 한 달 동안 발동된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는 모두 33차례에 달했다. KB증권은 보고서에서 단순히 낙폭이 컸다는 이유만으로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8월 코스피 예상 밴드로는 5500~8000포인트를 제시했다. 다만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코스피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5. - 낙폭,반등,반등 기대,코스피 예상,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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