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부산도시철도 7년만에 파업 임박…오늘 최종 교섭

Source:mbn ↗
부산교통공사 노조가 오는 내일(23일) 오전 6시부터 파업을 예고하자, 부산시가 비상 수송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부산교통공사 노사는 지난달 29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조정마저 최종 결렬되자 노조는 오늘 최종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상태입니다. 부산시는 노조 파업 때 필수 유지 인력을 투입해 도시철도 1~3호선의 평일 출퇴근 시간대의 경우 평소대로 열차를 운행하고 나머지 시간대는 평소의 58% 수준으로 낮춰 운행할 계획입니다. [ 안진우기자 / tgar1@mbn.co.kr ]
This is a summary. Read the full article at the original sour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