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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외교원, 9개월간 해킹 피해...유출내역 파악 안 돼

국립외교원, 9개월간 해킹 피해...유출내역 파악 안 돼

외교부 산하 국립외교원이 장기간 해킹에 노출됐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외교부는 올해 2월 관계기관으로부터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에 대한 비정상적인 접근 정황을 통보받았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미상의 공격자는 서버 소프트웨어의 미공개 보안 취약점 등을 악용해 지난해 4월부터 5월까지 서버를 장악했고, 올해 2월까지 접속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당 시스템에는 교육 대상자의 성명과 아이디 등 교육 운영에 필요한 정보가 저장...

외교부 산하 국립외교원이 장기간 해킹에 노출됐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외교부는 올해 2월 관계기관으로부터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에 대한 비정상적인 접근 정황을 통보받았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미상의 공격자는 서버 소프트웨어의 미공개 보안 취약점 등을 악용해 지난해 4월부터 5월까지 서버를 장악했고, 올해 2월까지 접속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당 시스템에는 교육 대상자의 성명과 아이디 등 교육 운영에 필요한 정보가 저장되어 있고 시스템은 긴급 차단한 상태지만, 현재 유출 내역도 특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수주(sooju@yna.co.kr) 외교부는 올해 2월 관계기관으로부터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에 대한 비정상적인 접근 정황을 통보받았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미상의 공격자는 서버 소프트웨어의 미공개 보안 취약점 등을 악용해 지난해 4월부터 5월까지 서버를 장악했고, 올해 2월까지 접속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당 시스템에는 교육 대상자의 성명과 아이디 등 교육 운영에 필요한 정보가 저장되어 있고 시스템은 긴급 차단한 상태지만, 현재 유출 내역도 특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수주(sooju@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c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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