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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트레이드가 최상, 다저스 프리랜드·키케·로하스 선호” 언제까지 트리플A에 있어야 하나...대탈출만이 살 길

“김혜성 트레이드가 최상, 다저스 프리랜드·키케·로하스 선호” 언제까지 트리플A에 있어야 하나...대탈출만이 살 길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혜성을 트레이드 하는 게 최상이다.” 베이스볼 나우가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김혜성(26,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트레이드를 제안했다. 중앙내야 보강이 필요한 애틀랜타에 트리플A에 갇혀 있는 김혜성이 딱 어울린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기사를 통해서는 LA 다저스에 김혜성 트레이드를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다저스가 김혜성보다 미겔 로하스, 키케 에르난데스, 알렉스 프리랜드를 백업으로 선호하는 걸 알고 있다. 다저스는 김혜성을 향후 주전 야수로 바라보지 않는다. 김혜성은 토미 에드먼, 무키 베츠가 모두 복귀한 뒤 빅리그에서 아예 기회가 없다. 다저스는 산티아고 에스피날을 정리했고, 김혜성을 오클라호마에 방치한 상태다. 김혜성은 18일 타코마 레이너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전서 시즌 첫 홈런을 비롯해 3안타를 쳤지만 다저스가 이것을 쳐다보기나 할지 의문이다. 베이스볼 나우는 “다저스는 김혜성을 어떻게 해야 할까. 김혜성은 기회가 주어질 때 탄탄한 선수로 활약해왔다. 그러나 다재다능한 내야수는 안타깝게도 다저스의 올스타 대열에 밀려 뒤처졌다. 유격수, 2루수, 외야수로 뛸 수 있지만 다저스는 베츠가 유격수, 에드먼이 2루수로 뛰고 있다”라고 했다. 문제는 알렉스 프리랜드, 미겔 로하스 등 백업들에게도 밀린다는 점이다. 키케 에르난데스까지 돌아오면 김혜성이 도저히 다저스에 설 자리가 없다. 김혜성의 실력은 이들보다 크게 밀리지도 않는다. 그러나 다저스는 유독 김혜성에게 냉정한 잣대를 들이댄다. 답은 나왔다. 다저스 탈출만이 살 길이다. 월드시리즈 반지도 하나 꼈는데 다저스 마이너리그 구단에서 전성기를 낭비할 이유가 없다. 베이스볼 나우는 “그는 한국에서 골든글러브를 4번이나 수상했으며, 제한된 기회 속에서 빅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뛰어난 수비수”라고 했다. 계속해서 베이스볼 나우는 “파워는 뛰어나지는 않지만 18개의 도루를 기록하며 필드에 엘리트 스피드를 불어넣는다. 주전 내야수가 필요한 팀이라면 어느 팀에서도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으며, 다저스의 최선의 조치는 그를 트레이드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또한, 베이스볼 나우는 “김혜성은 괜찮은 배트와 엘리트 글러브를 갖춘 가성비 좋은, 컨트롤 가능한 자산이다.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다가오면서 많은 팀이 그런 선수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다저스는 이미 선수 명단에 있는 다른 다재다능한 선수들 덕분에 부상 보험을 제공하는 것 외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했다. 끝으로 베이스볼 나우는 “이 시점에서 다저스는 알렉스 프리랜드, 미겔 로하스, 키케 에르난데스 등을 김혜성보다 선호하는 것이 분명하다. 그를 트레이드하면 실제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유망주나 불펜진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했다. 다저스가 투수 보강을 하고 싶으니, 김혜성을 활용하는 게 맞다.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혜성을 트레이드 하는 게 최상이다.” 베이스볼 나우가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김혜성(26,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트레이드를 제안했다. 중앙내야 보강이 필요한 애틀랜타에 트리플A에 갇혀 있는 김혜성이 딱 어울린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기사를 통해서는 LA 다저스에 김혜성 트레이드를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다저스가 김혜성보다 미겔 로하스, 키케 에르난데스, 알렉스 프리랜드를 백업으로 선호하는 걸 알고 있다. 다저스는 김혜성을 향후 주전 야수로 바라보지 않는다. 김혜성은 토미 에드먼, 무키 베츠가 모두 복귀한 뒤 빅리그에서 아예 기회가 없다. 다저스는 산티아고 에스피날을 정리했고, 김혜성을 오클라호마에 방치한 상태다. 김혜성은 18일 타코마 레이너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전서 시즌 첫 홈런을 비롯해 3안타를 쳤지만 다저스가 이것을 쳐다보기나 할지 의문이다. 베이스볼 나우는 “다저스는 김혜성을 어떻게 해야 할까. 김혜성은 기회가 주어질 때 탄탄한 선수로 활약해왔다. 그러나 다재다능한 내야수는 안타깝게도 다저스의 올스타 대열에 밀려 뒤처졌다. 유격수, 2루수, 외야수로 뛸 수 있지만 다저스는 베츠가 유격수, 에드먼이 2루수로 뛰고 있다”라고 했다. 문제는 알렉스 프리랜드, 미겔 로하스 등 백업들에게도 밀린다는 점이다. 키케 에르난데스까지 돌아오면 김혜성이 도저히 다저스에 설 자리가 없다. 김혜성의 실력은 이들보다 크게 밀리지도 않는다. 그러나 다저스는 유독 김혜성에게 냉정한 잣대를 들이댄다. 답은 나왔다. 다저스 탈출만이 살 길이다. 월드시리즈 반지도 하나 꼈는데 다저스 마이너리그 구단에서 전성기를 낭비할 이유가 없다. 베이스볼 나우는 “그는 한국에서 골든글러브를 4번이나 수상했으며, 제한된 기회 속에서 빅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뛰어난 수비수”라고 했다. 계속해서 베이스볼 나우는 “파워는 뛰어나지는 않지만 18개의 도루를 기록하며 필드에 엘리트 스피드를 불어넣는다. 주전 내야수가 필요한 팀이라면 어느 팀에서도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으며, 다저스의 최선의 조치는 그를 트레이드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또한, 베이스볼 나우는 “김혜성은 괜찮은 배트와 엘리트 글러브를 갖춘 가성비 좋은, 컨트롤 가능한 자산이다.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다가오면서 많은 팀이 그런 선수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다저스는 이미 선수 명단에 있는 다른 다재다능한 선수들 덕분에 부상 보험을 제공하는 것 외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했다. 끝으로 베이스볼 나우는 “이 시점에서 다저스는 알렉스 프리랜드, 미겔 로하스, 키케 에르난데스 등을 김혜성보다 선호하는 것이 분명하다. 그를 트레이드하면 실제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유망주나 불펜진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했다. 다저스가 투수 보강을 하고 싶으니, 김혜성을 활용하는 게 맞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c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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