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신약 찾는 AI, 개발은 빅파마…15억 달러 협력까지

신약 찾는 AI, 개발은 빅파마…15억 달러 협력까지

글로벌 제약사들의 인공지능(AI) 신약개발 협력이 단순한 연구계약을 넘어 실제 후보물질 확보와 임상개발로 이어지고 있다. AI 기업이 질환의 원인을 분석하고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면 빅파마가 후속 개발과 상업화를 맡는 협력 모델이 구체화되는 모습이다. 15일(현지시간) 아스트라제네카(AZ)와 사노피는 각각 미국 AI 신약개발 기업 인시트로(insitro), 리커전 파마슈티컬스(Recursion Pharmaceuticals)와의 협력에서 새로운 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AZ, 인시트로와 최대 15억달러 계약 …간·심장질환 신규 표적 발

This is a summary. Read the full article at the original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