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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핵심 임원진'과 소통 나선 이원택hellip;quot;전북 투자 원스톱 지원quot; 강조

삼성 '핵심 임원진'과 소통 나선 이원택hellip;quot;전북 투자 원스톱 지원quot; 강조

이원택 전북도지사가 주말인 1일 삼성의 주요 그룹사 핵심 임원진과 소통하며 전북 투자시 원스톱 지원을 강조하는 등 '전북 세일즈'에 나섰다. 이원택 전북도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삼성의 대외업무와 투자·기획을 총괄하는 주요 그룹사 핵심 임원진을 전주로 모셔 면담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삼성의 미래 전략과 투자를 이끄는

이원택 전북도지사가 주말인 1일 삼성의 주요 그룹사 핵심 임원진과 소통하며 전북 투자시 원스톱 지원을 강조하는 등 '전북 세일즈'에 나섰다. 이원택 전북도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삼성의 대외업무와 투자·기획을 총괄하는 주요 그룹사 핵심 임원진을 전주로 모셔 면담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삼성의 미래 전략과 투자를 이끄는 임원진이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택 도지사는 현재 추진 중인 삼성의 '서남권 투자방향'을 청취한 후 전북이 준비 중인 미래산업 육성전략과 원스톱 투자환경에 대해 설명했다. RE100 첨단산단과 항만·공항·철도 등 트라이포트 SOC 구축 상황, 대규모 부지확보의 용이성 등 새만금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피지컬 AI와 로봇, 반도체 및 친환경에너지 등 전북이 준비해온 국가 핵심거점으로서의 신산업 생태계를 적극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기업이 오기만 하면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전북도 차원에서 해줄 수 있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책을 당당하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그룹 임원진은 전북과 새만금의 잠재력에 깊은 관심을 표하며 향후 전북과 삼성 간에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는 전언이다. 이원택 전북도지사는 "이번 만남은 단순히 한 번의 면담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며 "전북의 가능성과 진정성을 직접 알릴 수 있는 고위급 소통자리를 지속적이고 연속성 있게 계속해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북의 발전과 도민의 삶을 바꿀 수만 있다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어디라도 직접 찾아가 전북을 알리고 세일즈 하겠다"며 "말에 그치는 구호가 아닌, 직접 발로 뛰는 도정이 도민들의 호주머니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다짐했다.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9조원 투자 본격화에 앞서 삼성의 대규모 전북 투자가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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