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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아들, 배우 엄마 닮아 표정 풍부...“안 태어났으면 어쩔 뻔” [IS하이컷]

남보라 아들, 배우 엄마 닮아 표정 풍부...“안 태어났으면 어쩔 뻔” [IS하이컷]
Source:isplus

배우 남보라가 생후 2개월 된 아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남보라는 2일 자신의 SNS에 “안 태어났으면 어쩔 뻔”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엔 남보라의 아들 콩알이(태명)가 엄마 남보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풍성한 머리숱과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콩알이는 남보라의 손길에 미소 지었다. 이에 남보라는 “오늘도 넘 이쁜 콩알띠 이제 웃기도 하고 표정이 생기는 콩알띠”라며 아들의 성장을 한껏 귀여워했다.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 6월 득남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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