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me·

비투비·티파니영·이무진 출연 예고됐던 페스티벌, 결국 무산 “주최 측 내부 사정”[왓IS]

비투비·티파니영·이무진 출연 예고됐던 페스티벌, 결국 무산 “주최 측 내부 사정”[왓IS]
Source:isplus

비투비, 티파니 영, 이무진 등의 출연이 예정됐던 음악 페스티벌이 취소됐다. 이무진은 4일 자신의 SNS에 “8월 15일 출연 예정이었던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 2026’ 공연과 관련해 주최 측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출연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무진은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서는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항상 보내주시는 응원에 감사드리며 더 좋은 무대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해당 페스티벌은 오는 15, 16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공연 장소 공지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물의를 빚었는데 최근 행사 자체가 전격 취소됐다. 비투비는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달 29일 “참여 예정이었던 해당 공연이 주최 측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됐다”고 알린 바 있다. 비투비 외에 B1A4와 티파니 영 또한 취소 소식을 팬들에게 직접 전한 바 있다. 해당 페스티벌에는 이들 외에도 적재, 치즈, 린, 김기태 등의 출연이 예정됐었다. 공연업계에서는 최근 수년 사이 옴니버스 형식의 페스티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지만 고가의 티켓으로 논란이 되는가 하면 행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사례도 적지 않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ONLY AVAILABLE IN PAID PLANS

This is a summary. Read the full article at the original source.

Read full article at ispl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