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K팝 팬덤 시상식...'패노메논' 내년 12월 개최

[앵커] 사상 첫 '팬덤 시상식'이 내년 말 열립니다. 4대 기획사가 협업한 대형 축제도 추진되는데요. 자세한 내용, 이화영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팬들이 일으키는 현상'이란 의미를 담고 탄생한 패노메논. 팬덤을 전면에 내세운 '패노메논'이 내년 12월 한국에서 펼쳐집니다. <박진영 / 대중문화 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매년 12월에 시상식을 할 건데 분야별로 어떤 팬덤이 가장 뜨거웠는지를 리서치하고 분석해서 상을 줍니다....
[앵커] 사상 첫 '팬덤 시상식'이 내년 말 열립니다. 4대 기획사가 협업한 대형 축제도 추진되는데요. 자세한 내용, 이화영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팬들이 일으키는 현상'이란 의미를 담고 탄생한 패노메논. 팬덤을 전면에 내세운 '패노메논'이 내년 12월 한국에서 펼쳐집니다. <박진영 / 대중문화 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매년 12월에 시상식을 할 건데 분야별로 어떤 팬덤이 가장 뜨거웠는지를 리서치하고 분석해서 상을 줍니다. 최대한 좁혀서 톱 10 팬덤을 발표할 겁니다." 시상식은 아티스트가 팬덤을 대신해 받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기간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대형 콘서트도 열립니다. 이를 위해 SM·YG·JYP엔터와 하이브 등 4대 기획사가 협업합니다. <최휘영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4대 기획사가 할 수 있는 게 이제 전 세계적 관심을 끄는 일이라고 했는데 그게 사실 이제 아티스트들이 미리 스케줄을 '패노메논' 쪽에 맞춰주는 일 그 부분에서부터 시작이 되는 것 같아요." 내년 5월 완공되는 서울아레나에서 콘서트와 시상식이, 일산 킨텍스에서 음악 페스티벌과 K-컬처 이벤트가 열립니다. 행사는 유료티켓 판매와 스폰서십에 기반한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박진영 / 대중문화 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제일 중요한 건 이건 돈이 벌릴 겁니다. 굉장한 수익을 창출할 때 회사들도 가수들도 국내 국외, 좀 더 열정적으로 참석할 수가 있는 거고요." 대중위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분석을 토대로 방문객 52만 명 유치와 1조 원대 경제효과를 전망했습니다. 시상식에 이어 한국판 코첼라를 표방한 '패노메논 페스티벌'은 내후년 5월 미국 LA에서 개최됩니다. 연합뉴스TV 이화영입니다. [영상취재 문원철] [영상편집 김은채] [그래픽 민승환] [뉴스리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사상 첫 '팬덤 시상식'이 내년 말 열립니다. 4대 기획사가 협업한 대형 축제도 추진되는데요. 자세한 내용, 이화영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팬들이 일으키는 현상'이란 의미를 담고 탄생한 패노메논. 팬덤을 전면에 내세운 '패노메논'이 내년 12월 한국에서 펼쳐집니다. <박진영 / 대중문화 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매년 12월에 시상식을 할 건데 분야별로 어떤 팬덤이 가장 뜨거웠는지를 리서치하고 분석해서 상을 줍니다. 최대한 좁혀서 톱 10 팬덤을 발표할 겁니다." 시상식은 아티스트가 팬덤을 대신해 받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기간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대형 콘서트도 열립니다. 이를 위해 SM·YG·JYP엔터와 하이브 등 4대 기획사가 협업합니다. <최휘영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4대 기획사가 할 수 있는 게 이제 전 세계적 관심을 끄는 일이라고 했는데 그게 사실 이제 아티스트들이 미리 스케줄을 '패노메논' 쪽에 맞춰주는 일 그 부분에서부터 시작이 되는 것 같아요." 내년 5월 완공되는 서울아레나에서 콘서트와 시상식이, 일산 킨텍스에서 음악 페스티벌과 K-컬처 이벤트가 열립니다. 행사는 유료티켓 판매와 스폰서십에 기반한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박진영 / 대중문화 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제일 중요한 건 이건 돈이 벌릴 겁니다. 굉장한 수익을 창출할 때 회사들도 가수들도 국내 국외, 좀 더 열정적으로 참석할 수가 있는 거고요." 대중위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분석을 토대로 방문객 52만 명 유치와 1조 원대 경제효과를 전망했습니다. 시상식에 이어 한국판 코첼라를 표방한 '패노메논 페스티벌'은 내후년 5월 미국 LA에서 개최됩니다. 연합뉴스TV 이화영입니다. [영상취재 문원철] [영상편집 김은채] [그래픽 민승환] [뉴스리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c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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