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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더 나은 선수 만들겠다" 참선배 자처한 로하스, 눈물의 은퇴 선언..."이렇게 끝내고 싶지 않았는데, 오늘이 마지막"

"KIM 더 나은 선수 만들겠다" 참선배 자처한 로하스, 눈물의 은퇴 선언..."이렇게 끝내고 싶지 않았는데, 오늘이 마지막"
Source:chosun ↗

[OSEN=조형래 기자] LA 다저스에 가장 비극적이었더 날, 미겔 로하스도 눈물과 함께 현역 생활을 마무리 한다. 다저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 밀워키 브루워스와의 경기에서 4-6으로 완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이로써 시리즈 전적 4전 전패, 스윕패를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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