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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아들 손잡고 골프장데이트...남다른 가족 일상 [MD★스타]

이민정, 아들 손잡고 골프장데이트...남다른 가족 일상 [MD★스타]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과 함께한 골프장 일상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제 길다 길어 뒷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개가 낀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는 아들 준후 군의 모습이 담겼다. 양손을 머리 위로 올린 채 페어웨이를 바라보는 준후 군은 훌쩍 큰 키와 길어진 팔다리로 폭풍 성장을 실감하게 했다. 특히 운동복 차림으로 넓은 필드를 누비는 준후 군의 뒷모습은 여느 골프 마니아 못지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민정도 "이제 길다 길어 뒷모습"이라며 어느새 자신만큼 성장한 아들을 향한 뿌듯함을 드러냈다. 팬들은 "언제 이렇게 컸냐", "벌써 엄마랑 골프 치러 다니네", "역시 기럭지가 남다르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과 딸 서이 양을 두고 있다. SNS를 통해 가족들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과 함께한 골프장 일상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제 길다 길어 뒷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개가 낀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는 아들 준후 군의 모습이 담겼다. 양손을 머리 위로 올린 채 페어웨이를 바라보는 준후 군은 훌쩍 큰 키와 길어진 팔다리로 폭풍 성장을 실감하게 했다. 특히 운동복 차림으로 넓은 필드를 누비는 준후 군의 뒷모습은 여느 골프 마니아 못지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민정도 "이제 길다 길어 뒷모습"이라며 어느새 자신만큼 성장한 아들을 향한 뿌듯함을 드러냈다. 팬들은 "언제 이렇게 컸냐", "벌써 엄마랑 골프 치러 다니네", "역시 기럭지가 남다르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과 딸 서이 양을 두고 있다. SNS를 통해 가족들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 c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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