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지예은, 생일 맞아 '꿀 뚝뚝' 럽스타...연애전선 이상무 [MD★스타]
![바타♥지예은, 생일 맞아 '꿀 뚝뚝' 럽스타...연애전선 이상무 [MD★스타]](https://img.mydaily.co.kr/photos/2026/07/26/2026072605572724569_x.jpg)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안무가 바타가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바타는 26일 자신의 SNS에 "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의 다양한 데이트 순간이 담겼다. 놀이공원에서 캐릭터 모자를 맞춰 쓰고 거울 셀카를 남기거나, 볼록거울 앞에서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등 풋풋한 연인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기대거나 어깨를 맞댄 모습에서는 편안하면서도 깊은 애정이 느껴졌다. 지예은 역시 해당 게시물에 하트 이모티콘이 가득 담긴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화답했다. 팬들 또한 "보기 좋다",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다", "서로가 큰 힘이 되는 커플"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바타를 둘러싼 '환승 연애' 의혹이 제기됐지만, 바타 측은 "6년 교제설은 사실이 아니며 이전 연인과의 결별은 약 3년 전"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안무가 바타가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달달한 럽스타그램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바타는 26일 자신의 SNS에 "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의 다양한 데이트 순간이 담겼다. 놀이공원에서 캐릭터 모자를 맞춰 쓰고 거울 셀카를 남기거나, 볼록거울 앞에서 하트를 만들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등 풋풋한 연인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기대거나 어깨를 맞댄 모습에서는 편안하면서도 깊은 애정이 느껴졌다. 지예은 역시 해당 게시물에 하트 이모티콘이 가득 담긴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화답했다. 팬들 또한 "보기 좋다",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다", "서로가 큰 힘이 되는 커플"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갔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바타를 둘러싼 '환승 연애' 의혹이 제기됐지만, 바타 측은 "6년 교제설은 사실이 아니며 이전 연인과의 결별은 약 3년 전"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 c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This is a summary. Read the full article at the original source.
Read full article at mydaily_co_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