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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중 최상위 피지컬"...이민혁, 복근이 예술→워터밤 찢었다 [MD이슈]

"연예인 중 최상위 피지컬"...이민혁, 복근이 예술→워터밤 찢었다 [MD이슈]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이민혁(35)이 압도적인 피지컬과 폭발적인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비투비 이민혁은 지난 24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WATERBOMB SEOUL 2026)' 무대에 올라 여름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공연 초반부터 솔로곡 '붐(BOOM)'과 '보하라(Bora)'를 연이어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군 그는 비투비 대표곡 '너 없인 안 된다', '그리워하다' 메들리로 감성까지 더했다. 무대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상의 탈의 퍼포먼스였다. 퍼포먼스가 절정에 이르자 이민혁은 과감하게 상의를 벗고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물줄기를 맞으며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이어가는 모습에 관객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한 헬스 트레이너는 마이데일리에 "사진만으로 정확한 체지방률을 알 수는 없지만, 복근의 선명도와 복사근, 전거근, 어깨·가슴 분리도를 보면 상당히 낮은 체지방 상태로 보인다. 대략적으로는 6~8% 정도일 듯하다. 연예인 중에서도 최상위권 피지컬로 평가받을 만한 몸이다"라고 했다. 한편, 이민혁은 최근 새 싱글 'Icy & Spicy'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이민혁(35)이 압도적인 피지컬과 폭발적인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비투비 이민혁은 지난 24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WATERBOMB SEOUL 2026)' 무대에 올라 여름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공연 초반부터 솔로곡 '붐(BOOM)'과 '보하라(Bora)'를 연이어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군 그는 비투비 대표곡 '너 없인 안 된다', '그리워하다' 메들리로 감성까지 더했다. 무대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상의 탈의 퍼포먼스였다. 퍼포먼스가 절정에 이르자 이민혁은 과감하게 상의를 벗고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물줄기를 맞으며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이어가는 모습에 관객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한 헬스 트레이너는 마이데일리에 "사진만으로 정확한 체지방률을 알 수는 없지만, 복근의 선명도와 복사근, 전거근, 어깨·가슴 분리도를 보면 상당히 낮은 체지방 상태로 보인다. 대략적으로는 6~8% 정도일 듯하다. 연예인 중에서도 최상위권 피지컬로 평가받을 만한 몸이다"라고 했다. 한편, 이민혁은 최근 새 싱글 'Icy & Spicy'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도형 기자 circle@mydaily.co.kr - c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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