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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마이큐, 유럽 폭염 속에도 껌딱지...'소울메이트' 인증샷 [MD★스타]

김나영♥마이큐, 유럽 폭염 속에도 껌딱지...'소울메이트' 인증샷 [MD★스타]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연인 마이큐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프랑리의 무더위 속에서도 꼭 붙어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의 시선이 쏠렸다. 김나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내 소울메이트(My Soulmate)"라는 짧은 글과 함께 마이큐와 함께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선베드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은 한 손으로 마이큐의 어깨를 자연스럽게 감싸 안았고, 마이큐 역시 편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유럽을 덮친 폭염 속에서도 두 사람은 서로에게 바짝 기댄 채 여유로운 시간을 즐겨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은 옐로 스트라이프 셔츠와 볼드한 화이트 이어링, 블랙 선글라스로 감각적인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고, 마이큐는 블랙 티셔츠와 안경으로 편안한 매력을 더했다. 팬들은 "진짜 소울메이트 같다", "보기만 해도 힐링된다", "두 사람 분위기가 너무 좋다", "사진에서 행복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갔다. 김나영과 마이큐는 2021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꾸준히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도 함께 여행과 일상을 공유하며 변함없는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연인 마이큐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프랑리의 무더위 속에서도 꼭 붙어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의 시선이 쏠렸다. 김나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내 소울메이트(My Soulmate)"라는 짧은 글과 함께 마이큐와 함께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선베드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은 한 손으로 마이큐의 어깨를 자연스럽게 감싸 안았고, 마이큐 역시 편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유럽을 덮친 폭염 속에서도 두 사람은 서로에게 바짝 기댄 채 여유로운 시간을 즐겨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은 옐로 스트라이프 셔츠와 볼드한 화이트 이어링, 블랙 선글라스로 감각적인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고, 마이큐는 블랙 티셔츠와 안경으로 편안한 매력을 더했다. 팬들은 "진짜 소울메이트 같다", "보기만 해도 힐링된다", "두 사람 분위기가 너무 좋다", "사진에서 행복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갔다. 김나영과 마이큐는 2021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꾸준히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도 함께 여행과 일상을 공유하며 변함없는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정민 기자 jungmin2@mydaily.co.kr - c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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