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美공화당도 “트럼프주의 과하다”...보수 인재 양성 놓고 세대 갈등

Source:munhwa ↗
미국 공화당 내부에서 지나친 트럼프주의에 빠진 청년 인사 기용을 둘러싼 세대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공화당의 대표적 인재 양성기관인 헤리티지재단(Heritage Foundation)이 전문성보다 '트럼프 충성도'를 앞세우는 인재를 길러내면서 당내 극우화를 부추기고 있다는 내부 비판이 나오고 있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1일(현지시간) 공화당 소속 고위 의회 보좌관 4명과 보수 싱크탱크 관계자, 청년 공화당원 등의 인터뷰를 통해 보수 진영의 인재 양성 체계를 둘러싼 세대 간 불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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