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모친 논란 후 결국 떠난다 "혼자 조용히 쉴 수 있는..."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장윤정이 최근 가족 관련 논란 속에서 홀로 떠나는 휴식 여행을 예고했다. 장윤정은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혼자 조용히 쉴 수 있는 예쁜 숙소를 추천해달라"며 "한옥이나 시골 감성, 뷰가 좋은 숨은 명소면 좋겠다"고 적었다. 팬들과 소통하며 담담하게 힐링을 찾아 나선 모양새다. 앞서 장윤정은 모친이 자신의 이름을 사칭해 투자금을 가로챘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장윤정 측은 "모친과 10년 넘게 연락을 끊고 지내 행방을 모른다"며 선을 그었다. 이후 장윤정은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찌저찌 잘 지내고 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노래로 만들어보겠다"며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장윤정, 모친 논란 후 결국 떠난다 "혼자 조용히 쉴 수 있는..." 장윤정은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혼자 조용히 쉴 수 있는 예쁜 숙소를 추천해달라"며 "한옥이나 시골 감성, 뷰가 좋은 숨은 명소면 좋겠다"고 적었다. 팬들과 소통하며 담담하게 힐링을 찾아 나선 모양새다. 앞서 장윤정은 모친이 자신의 이름을 사칭해 투자금을 가로챘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장윤정 측은 "모친과 10년 넘게 연락을 끊고 지내 행방을 모른다"며 선을 그었다. 이후 장윤정은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찌저찌 잘 지내고 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노래로 만들어보겠다"며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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