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배우들 뼈 때린 프로 의식..김혜수 "돈 받았으면 '익스큐즈' 없다, 내 몫 해내야" [스타이슈]

배우들 뼈 때린 프로 의식..김혜수 "돈 받았으면 '익스큐즈' 없다, 내 몫 해내야" [스타이슈]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배우 김혜수(56)의 투철한 직업 정신이 네티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최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OTT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팀의 토크 영상이 공개됐다. 주역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 것.해당 영상에서 김재철은 대선배 김혜수와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그는 \"내 첫 드라마가 \'하이에나\'(2020)였다. 처음으로 제일 큰 비중이 주어지기도 했고, 20년 만에 만난 기회 같은 캐릭터였다. 그러니 \'정

ONLY AVAILABLE IN PAID PLANS

This is a summary. Read the full article at the original source.

Read full article at sportal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