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주인공 본능?...스페인 월드컵 트로피 세리머니 '버티기' 논란

스페인 대표팀의 월드컵 우승 세리머니에 함께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로이터=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시상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눈치 없이 스페인 선수들의 우승 세리머니 현장을 지켰다가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페인 대표팀에 대한 트로피 수여가 끝난 뒤 단상에서 내려가 달라는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의 신호를 받고도 이를 따르지 않고 자리를 지키는 듯한 모습이 영상과 사진...
스페인 대표팀의 월드컵 우승 세리머니에 함께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로이터=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시상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눈치 없이 스페인 선수들의 우승 세리머니 현장을 지켰다가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페인 대표팀에 대한 트로피 수여가 끝난 뒤 단상에서 내려가 달라는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의 신호를 받고도 이를 따르지 않고 자리를 지키는 듯한 모습이 영상과 사진 등을 통해 포착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스페인 선수단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결정적 순간에도 단상 중앙에 그대로 남아 있자 관중석에서는 큰 야유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미국 일부 매체는 월드컵 우승 세리머니 단상에서 발생한 어색한 장면을 소개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기행을 언급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c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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