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국유지 통행로 무단점유 ... 청주시는 부서간 ‘딴소리’
Source:cctimes ↗
[충청타임즈]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풍정리 주민들이 마을 내 입주한 기업의 국유지 불법 점유와 이에 대응하는 청주시의 엇박자 행정에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주민들은 수십 년간 이용해 온 통행로가 막혔음에도 시가 책임을 떠넘기고 허위 공문서를 통보했다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조속한 원상 복구를 촉구했다.3일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2020년경부터 이 마을에 입주한 A사가 주민들이 수십 년간 통행로로 이용해 온 국유지인 소로길(내수읍 풍정리 303 일원)에 펜스를 설치하고 과수나무를 심는 등 무단 점유를 이어가고 있다.이로 인해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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