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me·
에르메스까지 털렸다…프랑스 시위 때마다 반복되는 '명품 매장 약탈'

Source:mnews ↗
생활비 상승과 교육환경 악화에 항의하는 프랑스의 대규모 시위가 일부 지역에서 폭동과 약탈로 번지면서 명품 매장들이 다시 표적이 됐다. 17일(현지시간) AFP 등에 따르면 프랑스 전역에서 열린 시위 도중 파리·마르세유·니스·보르도 등 여러 도시에서 상점 약탈이 잇따랐다. 특히 마르세유에서는 에르메스 매장이 약탈 피해를 입었다. 파리에서는 300명이 넘는 시위대가 루이비통·디올 등 명품 브랜드 플래그십 매장이 밀집한 샹젤리제 거리로 진입을 시도했으나 경찰이 최루가스 등을 사용해 저지했다. AFP는 이번 시위 과정에서 슈퍼마켓·약국·전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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