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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가는 정 오는 정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가는 정 오는 정

윤석열씨의 석방을 지휘하고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 인력 파견 요청에 응하는 등의 내란 협조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었다. 영장 담당 판사는 "변소 취지, 수집된 증거 등에 비춰 증거 인멸의 염려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고, 수사 및 재판 중 사건 진행 상황 등에 비춰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다. 서민들은 나날이 냉혹해지는 각자도생의 시대를 헤쳐 나가고 있지만 어떤 자들의 세계엔 온정이 넘쳐 흐른다.

박순찬 윤석열씨의 석방을 지휘하고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 인력 파견 요청에 응하는 등의 내란 협조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었다. 영장 담당 판사는 "변소 취지, 수집된 증거 등에 비춰 증거 인멸의 염려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고, 수사 및 재판 중 사건 진행 상황 등에 비춰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다. 서민들은 나날이 냉혹해지는 각자도생의 시대를 헤쳐 나가고 있지만 어떤 자들의 세계엔 온정이 넘쳐 흐른다. 덧붙이는 글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심우정 #구속영장기각 #내란협조 프리미엄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태균의 정원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 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 댓글 공유 시민기자 기사쓰기 시리즈 연재발행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기사 제보하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10만인클럽 프로필사진 글 박순찬 (jangdory) 내방 구독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 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댓글 보기 응원글 보기 응원글 보기 독자의견 응원글 더보기 응원하기 더보기 닫기 독자의견 오늘 그만보기 다시 보지 않기 목차 366 ᅵ 첫화부터 읽기 > 이전글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태균의 정원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Copyright © 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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