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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클럽, 삼성화재 노동조합과 업무협약...복지서비스 확대

국민클럽, 삼성화재 노동조합과 업무협약...복지서비스 확대

[베이비타임즈=임지영 기자] ‘국민복지몰’ 운영업체 (주)국민클럽이 삼성화재 노동조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삼성화재 노조 조합원 복지 증진을 지원한다.국민클럽은 지난 9일 국민클럽 허명회 회장과 삼성화재 노동조합 오상훈 의장이 업무협약식을 갖고 두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과 조합원 복지 향상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삼성화재 노조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복지포인트를 활용한 복지서비스 확대와 복지몰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두 기관은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한 콘텐츠 협력과 복지몰

[베이비타임즈=임지영 기자] ‘국민복지몰’ 운영업체 (주)국민클럽이 삼성화재 노동조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삼성화재 노조 조합원 복지 증진을 지원한다. 국민클럽은 지난 9일 국민클럽 허명회 회장과 삼성화재 노동조합 오상훈 의장이 업무협약식을 갖고 두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과 조합원 복지 향상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삼성화재 노조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복지포인트를 활용한 복지서비스 확대와 복지몰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한 콘텐츠 협력과 복지몰 제공, 회원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허명회 국민클럽 회장은 “삼성화재 노동조합과 업무협약은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국민복지몰을 통해 기업과 노동조합, 협회, 단체가 부담 없이 자체 복지몰을 운영하고, 구성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삼성화재 노동조합 관계자는 “조합원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하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복지몰과 협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클럽이 운영하는 국민복지몰은 현재 350여 개 이상의 기업과 노동조합, 협회, 단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몰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별도의 구축 비용 없이 조직별 전용 복지몰을 무료로 연동할 수 있으며, 복지포인트 역시 필요한 시점에만 충전해 사용할 수 있어 초기 비용과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생활용품과 가전, 식품, 건강용품 등 약 7만여 종의 상품은 물론 숙박, 여행, 레저, 건강검진, 상조서비스, 모바일 할인권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함께 조직별 맞춤형 복지 플랫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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