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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서희원 동생’ 서희제 “조카 후견인 거부 사실무근...루머 정말 지친다” 심경

‘故 서희원 동생’ 서희제 “조카 후견인 거부 사실무근...루머 정말 지친다” 심경
Source:isplus

클론 구준엽의 아내인 대만 배우 고 (故)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지난 17일(현지 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 등의 보도에 따르면 서희제는 언니인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지 1년 반이 지났지만 여전히 쏟아지고 있는 루머에 대해 “너무 지친다”는 심경을 전했다.최근 중국에서는 서희원의 전 남편인 왕샤오페이가 양육하고 있는 두 자녀의 공동 후견인 역할을 서희제가 거부했다는 등의 루머가 확산했다. 이와 관련 서희제는 “누구도 내게 공동 후견인을 제안한 적 없으며 법적으로도 내가 공동 후견인이 되는 것은 불가능 한 일”이라고 밝히며 루머를 일축했다.또한 서희제는 서희원의 추모 동상 제막식에 조카들을 초대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아이들에게도 참석 의사를 물었으나 참석 여부는 아이들의 일정과 결정을 존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서희제는 가족과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는 것은 소문을 인정해서가 아니라며 “더 이상 언니와 가족에 관한 이야기가 뉴스로 소비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마음은 아직도 아픈데 진실을 왜곡하는 보도까지 마주해야 한다. 정말 지친다”고 답답한 마음을 토로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클론 구준엽의 아내인 대만 배우 고 (故)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 등의 보도에 따르면 서희제는 언니인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지 1년 반이 지났지만 여전히 쏟아지고 있는 루머에 대해 “너무 지친다”는 심경을 전했다. 최근 중국에서는 서희원의 전 남편인 왕샤오페이가 양육하고 있는 두 자녀의 공동 후견인 역할을 서희제가 거부했다는 등의 루머가 확산했다. 이와 관련 서희제는 “누구도 내게 공동 후견인을 제안한 적 없으며 법적으로도 내가 공동 후견인이 되는 것은 불가능 한 일”이라고 밝히며 루머를 일축했다. 또한 서희제는 서희원의 추모 동상 제막식에 조카들을 초대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아이들에게도 참석 의사를 물었으나 참석 여부는 아이들의 일정과 결정을 존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희제는 가족과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는 것은 소문을 인정해서가 아니라며 “더 이상 언니와 가족에 관한 이야기가 뉴스로 소비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마음은 아직도 아픈데 진실을 왜곡하는 보도까지 마주해야 한다. 정말 지친다”고 답답한 마음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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