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김희철 ‘아는 형님’ 출연료 대체 얼마기에...“슈퍼주니어 때보다 더 벌었다”

김희철 ‘아는 형님’ 출연료 대체 얼마기에...“슈퍼주니어 때보다 더 벌었다”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43)이 가수 활동보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출연으로 더 많은 돈을 벌었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 출연해 수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희철은 ‘슈퍼주니어가 13명이면 정산도 13분의 1이냐’는 질문에 “방송을 나가면 오히려 마이너스였던 적도 있었다”며 “그래도 생활은 가능할 정도의 수입은 있었다. 회사 구조가 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어 “슈퍼주니어로 활동할 때보다 JTBC ‘아는 형님’을 하면서 더 많은 수입을 올렸다”며 “13명이 함께 정산받던 것과 달리 혼자 출연료를 받다 보니 차이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래퍼 스윙스는 “형이 겸손해서 그렇게 말하는 것 같다. 아시아 투어까지 했던 팀인데 실제 수입은 훨씬 많았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김희철은 과거 다른 유튜브 채널에서도 “솔직히 20대 때 번 돈이 거의 없다. 음악 방송은 다 마이너스고. 우

ONLY AVAILABLE IN PAID PLANS

This is a summary. Read the full article at the original source.

Read full article at herald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