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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초등생 대상 ‘상상스위치 창의예술캠프’ 참가자 모집

마포구, 초등생 대상 ‘상상스위치 창의예술캠프’ 참가자 모집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 마포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현업 예술가와 함께하는 ‘2026 상상스위치 창의예술캠프’ 참가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상상스위치’는 마포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가와 학교 교육을 연결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넓히고 반복되는 일상에 새로운 ‘스위치’를 켠다는 의미로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마포문화재단이 추진하는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상상스위치’ 사업의 하나로 현업 예술가와 함께 다양한 예술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운영 프로그램은 음악·사진·공연·미술·사운드, 5개 분야로 프로그램별 모집 인원은 12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먼저 아티스트 몬구와 함께하는 ‘오늘의 나를 음악재생’에서는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며 음악으로 감정을 표현한다. 사진작가 플루토가 진행하는 ‘빛을 따라 걷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진 이야기’에서는 빛과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자신만의 시선을 담는다. 스페이스잼의 ‘

음악·사진·공연·미술·사운드 5개 분야 예술 프로그램 운영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 마포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현업 예술가와 함께하는 ‘2026 상상스위치 창의예술캠프’ 참가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상상스위치’는 마포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가와 학교 교육을 연결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넓히고 반복되는 일상에 새로운 ‘스위치’를 켠다는 의미로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마포문화재단이 추진하는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상상스위치’ 사업의 하나로 현업 예술가와 함께 다양한 예술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운영 프로그램은 음악·사진·공연·미술·사운드, 5개 분야로 프로그램별 모집 인원은 12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먼저 아티스트 몬구와 함께하는 ‘오늘의 나를 음악재생’에서는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며 음악으로 감정을 표현한다. 사진작가 플루토가 진행하는 ‘빛을 따라 걷고, 마음으로 기록하는 사진 이야기’에서는 빛과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자신만의 시선을 담는다. 스페이스잼의 ‘MY FIRST STAGE(마이 퍼스트 스테이지): 나의 첫 무대’에서는 하우스댄스를 통해 공연예술을 경험하고, 일러스트레이터 정Tree의 ‘상상세포 대작전-내 몸에서 시작되는 또 하나의 나’에서는 종이테이프를 활용해 또 하나의 나를 표현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마음껏 만들고 표현하며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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