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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폭우 피해지역 찾아 응급 복구 대책 논의

경북도, 폭우 피해지역 찾아 응급 복구 대책 논의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21일 의성 종합체육관에서 안동시, 의성군과 함께 회의를 열고 폭우 피해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 따라서 도는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도로 통제 구간 해제, 도로 복구, 안전 펜스 설치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긴급 복구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임시 조립주택 침수로 또 피해를 입은 산불 이재민 11세대를 위해 응급 복구를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일시 대피자 중 귀가하지 못한 84명에게는 맞춤형 구호 지원과 심리 상담을 한다. 도는 이날 의성군 산불 피해 복구 현장에서 산사태와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점검활동도 벌였다.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행정력과 재정을 총동원해 도민들께서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21일 의성 종합체육관에서 안동시, 의성군과 함께 회의를 열고 폭우 피해 복구 대책을 논의했다. 따라서 도는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도로 통제 구간 해제, 도로 복구, 안전 펜스 설치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긴급 복구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임시 조립주택 침수로 또 피해를 입은 산불 이재민 11세대를 위해 응급 복구를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일시 대피자 중 귀가하지 못한 84명에게는 맞춤형 구호 지원과 심리 상담을 한다. 도는 이날 의성군 산불 피해 복구 현장에서 산사태와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점검활동도 벌였다.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행정력과 재정을 총동원해 도민들께서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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