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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 따라 떠나는 하루...체험관광 인기

정선아리랑 따라 떠나는 하루...체험관광 인기

[앵커] 정선아리랑은 국가무형유산인 '아리랑'의 대표적인 전승 형태로, 우리민족의 삶과 정서를 가장 원형에 가깝게 간직한 아리랑으로 평가받고있습니다. 이 정선아리랑을 노래뿐 아니라 음식과 전통시장, 공연까지 하루 동안직접 체험하는 관광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LG헬로비전 이다혜 기자입니다. [기자] 관광객들을 태운 버스가 정선아리랑센터에 도착합니다. 국내 유일의 아리랑 전문 공연장과 박물관을 갖춘 아리랑센터를 자유롭게...

[앵커] 정선아리랑은 국가무형유산인 '아리랑'의 대표적인 전승 형태로, 우리민족의 삶과 정서를 가장 원형에 가깝게 간직한 아리랑으로 평가받고있습니다. 이 정선아리랑을 노래뿐 아니라 음식과 전통시장, 공연까지 하루 동안직접 체험하는 관광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LG헬로비전 이다혜 기자입니다. [기자] 관광객들을 태운 버스가 정선아리랑센터에 도착합니다. 국내 유일의 아리랑 전문 공연장과 박물관을 갖춘 아리랑센터를 자유롭게 둘러봅니다. 참가자들은 정선아리랑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아리아라리를 관람하고, 아리랑박물관에서는 정선아리랑이 이어져 온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살펴봅니다. <최호성 / 참여자(서울)> "우리 직원이 정선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맨날 저한테 자랑을 했어요. 아리랑에 대해서...정선군이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청결도라든가 시장 같은 데 가면 굉장히 지저분한데 그런 것도 없고..." 정선아리랑의 음악과 역사, 로컬라이프를 하루 동안 체험하는 '정선아리랑 원데이 심포니'입니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달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공연 관람은 물론 향토음식과 전통시장, 지역 문화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현재까지 세 차례 운영됐는데, 참가자들의 만족도도 높습니다. <권영혜 / 참가자(서울)> "다른 분한테 권하고 싶어요. 가이드님도 너무 좋으시고 이 프로그램 내용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엄마가 그렇게 하셨어도 그냥 엄마가 그냥 우울할 때 하는 가락인 줄 알았는데 오늘 이렇게 배워보니까 슬플 때나 기쁠 때나 힘들 때나 다 이렇게 흥얼흥얼 하면은 그게 다 정선아리랑 가락이라고 배웠거든요." 공연과 박물관 관람에 앞서 정선아리랑전수관에서는 정선아리랑의 역사와 의미를 배우고 직접 소리를 익히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이어 정선아리랑 가사 속 배경으로 알려진 아우라지를 찾아 정선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체험합니다. 참가자들은 백년시장으로 선정된 정선아리랑시장에서 향토음식을 맛보고, 해설사의 설명에 따라 정선성당과 향교, 쌀상회 등 정선 시내를 둘러보며 하루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공연과 역사, 음식, 전통시장까지 하루 동안 정선아리랑을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정선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정선아리랑의 전승 기반을 넓히고, 체류형 문화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헬로TV뉴스 이다혜입니다. [영상취재 백은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진(KK5011@yna.co.kr) 정선아리랑은 국가무형유산인 '아리랑'의 대표적인 전승 형태로, 우리민족의 삶과 정서를 가장 원형에 가깝게 간직한 아리랑으로 평가받고있습니다. 이 정선아리랑을 노래뿐 아니라 음식과 전통시장, 공연까지 하루 동안직접 체험하는 관광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LG헬로비전 이다혜 기자입니다. [기자] 관광객들을 태운 버스가 정선아리랑센터에 도착합니다. 국내 유일의 아리랑 전문 공연장과 박물관을 갖춘 아리랑센터를 자유롭게 둘러봅니다. 참가자들은 정선아리랑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아리아라리를 관람하고, 아리랑박물관에서는 정선아리랑이 이어져 온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살펴봅니다. <최호성 / 참여자(서울)> "우리 직원이 정선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맨날 저한테 자랑을 했어요. 아리랑에 대해서...정선군이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청결도라든가 시장 같은 데 가면 굉장히 지저분한데 그런 것도 없고..." 정선아리랑의 음악과 역사, 로컬라이프를 하루 동안 체험하는 '정선아리랑 원데이 심포니'입니다.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달부터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공연 관람은 물론 향토음식과 전통시장, 지역 문화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현재까지 세 차례 운영됐는데, 참가자들의 만족도도 높습니다. <권영혜 / 참가자(서울)> "다른 분한테 권하고 싶어요. 가이드님도 너무 좋으시고 이 프로그램 내용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엄마가 그렇게 하셨어도 그냥 엄마가 그냥 우울할 때 하는 가락인 줄 알았는데 오늘 이렇게 배워보니까 슬플 때나 기쁠 때나 힘들 때나 다 이렇게 흥얼흥얼 하면은 그게 다 정선아리랑 가락이라고 배웠거든요." 공연과 박물관 관람에 앞서 정선아리랑전수관에서는 정선아리랑의 역사와 의미를 배우고 직접 소리를 익히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이어 정선아리랑 가사 속 배경으로 알려진 아우라지를 찾아 정선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체험합니다. 참가자들은 백년시장으로 선정된 정선아리랑시장에서 향토음식을 맛보고, 해설사의 설명에 따라 정선성당과 향교, 쌀상회 등 정선 시내를 둘러보며 하루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공연과 역사, 음식, 전통시장까지 하루 동안 정선아리랑을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정선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정선아리랑의 전승 기반을 넓히고, 체류형 문화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헬로TV뉴스 이다혜입니다. [영상취재 백은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진(KK501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c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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