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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노출하는 황재균, 몸매 자신감 불붙었네?

자꾸 노출하는 황재균, 몸매 자신감 불붙었네?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18kg 감량 후 완성한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파격적인 바디프로필을 공개했다. 황재균은 28일 자신의 SNS에 "BODY PROFILE 01. No noise. Just me."라는 글과 함께 상의를 탈의한 채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재균은 어두운 조명 아래 청바지에 언더웨어를 살짝 드러낸 채 탄탄한 상체를 과감하게 노출했다. 조각칼로 깎아낸 듯 선명한 식스팩 복근과 떡 벌어진 어깨, 다부진 가슴 근육이 시선을 압도한다. 장발의 젖은 머리를 묶어 넘긴 채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황재균의 모습에서 야성적이면서도 세련된 남성미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철저한 식단과 강도 높은 트레이닝으로 일궈낸 압도적인 피지컬에 팬들의 뜨거운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 입단 후 롯데 자이언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MLB), kt wiz 등에서 활약한 KBO 대표 내야수로, 지난해 12월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지난 2월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방송인으로 새 출발을 알린 그는 최근 6개월간 18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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