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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미끌했던 안세영, 몸 상태 직접 밝혔다...프랑스 오픈 어쩌나 "좋지 않다, 트레이너와 상의 후 결정할 것" 부상 우려

Source:chosun ↗
[OSEN=고성환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또 하나의 배드민턴 역사를 썼다. 그러나 시즌 두 번째 부상 악재를 맞닥뜨리면서 다가오는 프랑스 오픈(슈퍼 750) 출전은 장담할 수 없게 됐다.안세영은 1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 SJF 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덴마크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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