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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잃고 손목 절단"…프랑스 고교시위 과잉진압 논란

Source:yonhapnewstv ↗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에 나선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현지 경찰에 의해 심각한 부상을 입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16일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로랑 누네즈 프랑스 내무장관은 13일 상원 법률위원회에서 경찰의 과잉 진압 의혹과 관련해 36건의 사건이 내부 감찰 기관에서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던진 섬광탄이 폭발해 왼손을 잃었거나, 유탄에 맞아 턱뼈와 치아가 부러지고, 고무탄 발사기 종류에서 발사된 탄환에 맞아 한쪽 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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