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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형 엑소좀 치료제…급성호흡곤란 환자 사망률 감소
Source:hkn24 ↗
[헬스코리아뉴스 / 이창용] 폐에 염증이 번져 산소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산소치료와 인공호흡기로 버텨야 한다. 폐렴과 패혈증, 외상 등으로 발생하는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환자들이 겪는 위기다. 이런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이 주목을 받고 있다. 폐에 직접 들이마시는 엑소좀 치료제를 투여한 환자들의 사망률이 위약군보다 낮다는 임상 결과가 나왔다.이스라엘 바이오기업 나노24(Nano24)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미국흉부학회 연례학술대회(CHEST 2026)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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