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국가유산 위기경보 '경계' 격상...궁·능 관람 제한 검토

수도권과 강원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국가유산 재난 위기 경보 수준이 상향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오늘(18일) 오전 8시를 기해 국가유산 재난 위기 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재난 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며 지역별 문화유산 피해 현황을 살펴보고 있으며, 기상 상황에 따라 주요 궁궐과 왕릉 등의 관람을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
수도권과 강원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국가유산 재난 위기 경보 수준이 상향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오늘(18일) 오전 8시를 기해 국가유산 재난 위기 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재난 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며 지역별 문화유산 피해 현황을 살펴보고 있으며, 기상 상황에 따라 주요 궁궐과 왕릉 등의 관람을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국가유산청은 오늘(18일) 오전 8시를 기해 국가유산 재난 위기 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재난 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며 지역별 문화유산 피해 현황을 살펴보고 있으며, 기상 상황에 따라 주요 궁궐과 왕릉 등의 관람을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종성(goldbell@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c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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