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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파이어·파라다이스시티, 피서철 맞아 야간 ‘풀파티’ 운영

인스파이어·파라다이스시티, 피서철 맞아 야간 ‘풀파티’ 운영

인천 영종구에 소재한 복합리조트인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와 파라다이스시티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커플 등 성인 이용객을 위한 ‘풀 파티’를 일제히 선보인다.인스파이어는 실내 워터파크 ‘스플래시 베이’에서 낮에는 야외 ‘선사이드 라운지’를, 야간에는 화려한 풀 파티 공간으로 변모하는 ‘나이트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나이트 라운지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 간 밤 시간대에 투명한 유리 돔 아래 그루비한 음악과 형형색색의 네온 불빛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별도의 야간 입장권을 구매한 후 이용할 수 있으며 하이

인스파이어는 실내 워터파크 ‘스플래시 베이’에서 낮에는 야외 ‘선사이드 라운지’를, 야간에는 화려한 풀 파티 공간으로 변모하는 ‘나이트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나이트 라운지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 간 밤 시간대에 투명한 유리 돔 아래 그루비한 음악과 형형색색의 네온 불빛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별도의 야간 입장권을 구매한 후 이용할 수 있으며 하이볼, 진토닉, 생맥주 등 다양한 주류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입장객에게는 야광 팔찌와 야광 타투 스티커도 증정돼 곳곳의 네온사인, 야광 튜브, 화려한 프로젝션 매핑 조명과 어우러지는 트로피컬 네온 무드의 파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주말에는 라이브 퍼포먼스 공연이 더해져 더욱 다이내믹하고 매력적인 여름 밤의 추억을 선사한다. 인스파이어 관계자는 “이번 여름, 낮부터 밤까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스플래시 베이에서의 특별한 물놀이를 제안한다”며 “체류형 플레이케이션 리조트를 지향하는 인스파이어에서 낮에는 느긋하고 여유로운 일광욕을, 밤에는 화려하고 감각적인 풀 파티를 즐기며 풍성한 여름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지난 11일부터 매주 토요일 럭셔리 스파 ‘씨메르(CIMER)’와 클럽 ‘크로마(CHROMA)’에서 테마형 풀파티 ‘2026 씨메르 썸머 페스타(2026 CIMER SUMMER FESTA)’를 진행하고 있다. 8월 29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국내 호텔·리조트 가운데 대형 클럽을 함께 갖춘 유일한 복합리조트의 강점을 살려 수영장과 클럽을 연계한 차별화된 풀파티를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씨메르 아웃도어풀에서 열리며,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는 크로마에서 애프터파티를 이어간다. 행사 기간에는 늦은 시간까지 축제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서울 압구정로데오역(오후 3시 출발)과 파라다이스시티(익일 오전 1시 출발)를 오가는 별도 왕복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씨메르 썸머 페스타는 풀파티와 클럽, 호텔을 아우르는 파라다이스시티만의 복합리조트 경험을 집약한 여름 대표 이벤트”라며 “매주 새로운 장르와 콘셉트로 구성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호텔에서의 여유로운 휴식은 물론, 낮에는 씨메르 풀파티, 밤에는 크로마 애프터파티까지 이어지는 특별한 풀캉스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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