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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모래층 통과한 강물 걸러서 수돗물로···전국 첫 검증현장 가보니

[현장]모래층 통과한 강물 걸러서 수돗물로···전국 첫 검증현장 가보니
Source:khan ↗

대구 달성군 다사읍 문산정수장에서 지난 8일 국가물관리위 소속 교수 등 20여명이 복류수·강변여과수 검증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백경열 기자모래와 자갈 등을 거쳐 자연 정화된 강물을 식수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국내 첫 검증 작업이 시작됐다. 수십 년간 취수원 이전만 고집하다 지역 갈등 등으로 해답을 찾지 못하던 대구시가 지역 숙원인 ‘먹는 물’ 문제를 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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