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ism·

저수지에 내려앉은 황금빛 가을…괴산 양곡은행나무축제 한 달간 열려

저수지에 내려앉은 황금빛 가을…괴산 양곡은행나무축제 한 달간 열려

[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잔잔한 저수지 위로 황금빛 은행나무가 내려앉았다. 괴산의 가을 명소인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이 노랗게 물들면서 사진작가와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 괴산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사진=괴산군] = 2026.10.18 baek3413@newspim.com 괴산군은 11월 15일까지 문광저수지 일원에서 '2026 양곡은행나무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문광...

This is a summary. Read the full article at the original source.